Interview

인터뷰 프로젝트 소개

‘작품 이전의 세계’는 음악의 매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인터뷰 시리즈다. 음악가의 창작도구가 작품과 긴밀한 관계를 맺을 것이라는 가설에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오선보에 기록되는 음악, 알고리즘으로 생성되는 음악, 눈으로 관찰하는 음악 등 서로 다른 매체로 음악에 접근하는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과 그 창작과정을 살펴본다. 음악비평가 신예슬이 2018년 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신예슬 Yeasul Shin
음악비평동인 헤테로포니 필진. 서울대학교에서 음악학과 현대음악을 공부했고 2013 객석예술평론상과 2014 화음평론상을 수상했다. 음악과 가장 가까운 사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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